강남맛집 / 제패니즈 다이닝 '하루루' 가을보양식 : 자연송이특선코스’

- 가을 보양특선코스도 역시 제패니즈 다이닝 하루루에서
백경석 기자 | goodhelper3@naver.com | 입력 2018-10-03 21:21:39
  • 글자크기
  • -
  • +
  • 인쇄

 

올여름 무더웠던 폭염에도 불구하고 가을자연송이 공판량이 지난해보다 높았다.올여름 송이는 수분함량이 적고 몸체가 단단하며 향이 깊은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writer _백경석 기자


Delicious

 

제패니즈 다이닝 '하루루' 가을보양식

자연송이특선코스 

 

압구정에 위치한 재패니즈 다이닝 '하루루'는 가을시즌을 맞아 ‘자연송이특선코스’를 준비했다. 지난 여름 오픈과 함께 준비했던 ‘민어코스’가 조기 예약마감 되며 제철 코스요리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루루'의 '자연송이코스'의 구성은 입맛을 돋우는 역할의 오토시로 시작된다. 참마 꿀즙과 수삼, 마즙, 토종꿀이 첨가된 건강식으로 모든 식자제는 윤상돈 쉐프가 직접 공수하였다. 이어서 젠사이 5종과 제철 사시미 5종이 제공되며, 송이 맑은국이 제공된다.

‘야끼모노’는 자연송이과 채끝 스테이크 그리고 계절 생선구이를 화로에 제공한다. 계절 생선으로는 가을철 대표 생선인 ‘전어’가 제공된다. 다음으로 자연산 송이가 포함된 아게모노 (튀김요리) 5종이 제공된다. 특히나 자연송이코스의 하이라이트는 ‘자연송이솥밥’ 으로 윤쉐프가 직접 만든 매실짱아치와 젓갈챺이 함께 제공된다. 디져트 까지 총 9가지의 코스로 제공되는 자연송이코스는 미각과 시각을 충족하는 코스요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루루'의 코스요리는 계절특선으로 구성되는 골드코스(120.000원)와 블랙코스(장어100.000원)
화이트코스 (삼치유안야끼 80.000원)가 준비되어있다. 특히 분리된 공간과 럭셔리한 분위기로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의 방문과 sns인증샷이 이어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하루루' 관계자는 “김영란법 이전의 강남 일식집들에 거품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최근 소비 트랜드인 ‘가성비’를 발판삼아 고객들을 위한 ‘콜키지프리’ 와 ‘룸차지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스요리와 더불어 저렴한 단품들을 준비해 고객들의 발문을 낮췄습니다. 저희 목표는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10월을 맞아 '하루루'는 저렴한 가격의 런치도 준비했다. 메로아라니와 스끼야키, 카레우동 등의 다양한 메뉴를 15.000원에 제공하며 ‘도심 속 힐링 런치타임’을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Cook&Chef 백경석 기자]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유니레버
  • 한주소금
  • 한호전
  • 대림대학교
  • 보브데니치아
  • 현대그린푸드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