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김예은 여자프로당구 최연소 여왕 등극

김예은과 박지현과의 결승에서 3대1로 승리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9 2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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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피온 김예은이 받은 트로피를 치켜들고 입을 마추고 있다(사진=김철호기자)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3일째 여자부 결승전 김예은과 박지현의 경기는 31로 김예은이 이겨 2020년 첫대회 최연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 수상한 트로피를 안고 환하게 웃는 최연소 당구 여왕 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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