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 국제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 폐회 / "맛을 담다" 2일간의 자웅대결

-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대회였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큼
- ㈜유니레버코리아의 다양한 Knorr 제품으로 맛을 향을 가미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0-25 21:14:34
  • 글자크기
  • -
  • +
  • 인쇄

 

‘맛을 담다’라는 주제로 지난 23·24일 이틀간 종로구 부암동 AW 컨벤션센터(하림각) 2층에서 열렸던 ‘2018 서울 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가 시상식을 끝으로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전시 요리부분과 라이브 요리부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그리고 인기 스타셰프의 시연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에게 멋진 요리를 선사했던 시간이었다.
writer & photo _조용수 기자


Food Festival

"맛을 담다"​
‘2018 서울 국제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 폐회
 

 

 

한국식 중국 음식을 널리 알리고 아시아 음식 문화와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며, 국내외 조리사들간의 교류와 문화의 장을 만들고, 중식문화 발전을 위해 일반 관람객 누구나 방문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였던 이번 대회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대회였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제주도 ‘톳’을 식재료로 한 요리에 ㈜유니레버코리아의 다양한 Knorr 제품으로 맛을 낸 다양한 음식들과 스타셰프들이 연출한 특별한 시연회는 참가한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여러 분야의 선수들이 참가한 행사로 그 시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상내역

* 전문가 단체 라이브 특금상 : 닥터셰프 , foodLab, 파크루안, 메이탄 레전드

* 전문가 단체 전시 특금상 : 꿈꾸는 아재들, 그랜드마오, KPC

* 영셰프 단체 라아브&전시 특금상 : 톳같은소리하고 있네, 구르메, 오감만족

* 톳요리 특별상 : 파크루안

* 전문가 개인 라이브 특금상 : Hong Boon Food,  Chen Shao Qiu, 강재우(파크루안)

* 전문가 개인 전시 특금상 : 손진민, 우학호, 안병훈, 김성준, 유선원(파크루안)

 

 

 

 

끝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제주 톳 웰니스산업 육성사업단과 ㈜유니레버코리아, ㈜한주소금, 보령단 사업단 관계자들과 대회에 참가한 많은 조리사들은 2020년 세계올림픽요리대회를 약속하며 아쉬움을 나눴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스마일리
  • 정림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유니레버
  • 한주소금
  • 한호전
  • 보브데니치아
  • 현대그린푸드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