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플랫폼(Bar Platform) / 연남동 테마 위스키바, 새해 맞이 새단장

- 이번 영국 런던 컨셉을 시작으로 매 시즌 다른 도시 컨셉으로 고객들을 찾을 계획
김학영 | hyk5282@hanmail.net | 입력 2019-01-04 2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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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학영 기자] 연남동 싱글몰트&위스키바 바플랫폼(BarPlatform)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영국 런던 컨셉으로 새단장하고 런던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신규 칵테일 4종을 선보인다.

 

‘킵캄 앤 캐리온’은 데낄라 베이스에 영국의 대표 디저트인 토피넛의 향취를 담았다. ‘소로우풀 레인’은 탈리스커 베이스에 영국의 발달된 Tea 문화를 반영한 루이보스티 시럽을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로즈 오브 퀸’은 영국 국민 위스키인 벨 베이스에 로즈마리 향을 가미한 묵직한 바디감이 일품이다. ‘리틀 솔져’는 영국 근위병을 모티브로 한 진 베이스의 칵테일로 톡톡튀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바플랫폼(Bar Platform)은 지난 2018년 8월 오픈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컨셉의 모던 싱글몰트&위스키바다. 연남동 건물 3, 4층에 위치한 공간 중 3층은 기차 객실칸 컨셉으로 LED 창문을 통해 마치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4층은 메인바로 바텐더의 메이킹을 직접 볼 수 있는 공간이며 루프탑 또한 완비되어 있다. 오픈한 지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독특한 컨셉과 고품질 위스키로 점차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바플랫폼은 이번 영국 런던 컨셉을 시작으로 매 시즌 다른 도시 컨셉으로 고객들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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