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팀리그 NEWS>오늘의 승리는 김남수의 몫

-플레이오프 TS.JDX히어로즈 승부치기 써든데스에서 4대3로 승리

-패색이 짙던 5세트 TS.JDX히어로즈 김남수 무승부 발판 만들어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2-19 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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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철호 기자]19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 지원센터에서 열린 ’20-21 PBA팀리그 신한금융투자 포스트시즌플레이오프 3차전서 TS·JDX히어로스는 SK렌터카위너스와 세트스코어 3:3 무승부에 이어 승부치기 써든데스에서 김남수의 귀중한 한점으로 승리하며 참피온 결정전으로 직행.

 

▲ 써든데스 마지막 샷을 노리고 있는 TS.JDX 히어로즈의 김남수.
4세트까지 31로 패색이 짙던 TS·JDX히어로스는 그동안 SK 렌터카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가장 승률이 좋은 김남수의 귀중한 승리로 동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 6세트에서 후반에 레펜스를 극적으로 물리치고 동점을 만든 TS.JDX 히어로즈의 맏형 김병호가 주먹을 쥐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사진=김철호기자)

32로 밀리던 TS·JDX히어로스는 마지막 주자 김병호가 초반 4이닝동안 뱅크샷 네 개를 내리 놓치면서 패색이 짙어오다 후반들어 SK렌터카 위너스의 승부사 애디 레펜스에게 극적으로 승리하며 동점을 이룬후, 승부치기에서 선구였던 김남수가 혼자 3점을 따내며 써든데스까지 이끌고 두 번째 샷에서도 한점을 따내고 SK 렌터카 위너스의 고상운이 아쉽게 샷을 놓치면서 승부를 확정지으며 참피온 결정적으로 향하는 히로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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