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른베르크 서영훈 셰프 / 캘리포니아 레이즌 요리 개발

-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조화로운 맛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3 2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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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제과점 '코른베르그'는 레이즌이 제품에 많이 활용되는 공간이다. '코른베르그'의 대표 메뉴인 ‘레이즌 브레드’는 서영훈 셰프가 찾아낸 업그레이드 된 레이즌의 또다른 맛이다.  럼레이즌을 갈아 넣은 ‘레이즌 애플 타르트’ 역시 코른베르그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여기서 한걸을 더 나아가 새로운 메뉴 ‘럼레이즌 아이스크림’도 올 여름 기대외는 맛이다.  빵에도, 과자나 케잌에도 아이스크림에도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미래형 식재료의 대안으로 그 활용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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