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1번가 짬뽕상회 / ‘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 시행

- 1,000만원대 소자본으로 배달 전문 음식점 오픈 가능
- 공유주방 1번가와 짬뽕상회가 소자본 창업 지원 앞장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8-12 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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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공유주방 1번가(대표 최영)는 짬뽕 전문 프랜차이즈인 짬뽕상회 (대표 박진식)와 손을 잡고 ‘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달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이 소자본으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공유주방 1번가 론칭을 앞두고 올해 첫 시행된다. 양사 모두 전문적인 외식 경영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유주방 1번가는 배달 현장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외식업 전문가들이 장사에 필요한 시스템만 갖춰서 만든 스마트한 공유주방으로서, 전국 맛집 프랜차이즈 본사와 제휴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고객이 해당 브랜드를 1번가 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공유주방 1번가는 모든 설비를 갖춘 독립형 주방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유명 강사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부터 매장 운영에 필요한 21가지 서비스까지, 안정적인 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특히 1번가가 자체 개발한 ICT 기술은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월 고정비를 대폭 감소시키는 원동력이라서 일반 창업 대비 높은 수익을 얻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짬뽕상회는 10년간 40여개의 전국구 프랜차이즈를 안정적으로 운영한노하우를 바탕으로 ‘NO 주방장 제도’를 마련, 전문 인력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레시피와 식재료, 소스 등을 100%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KBS ‘생생정보통’을 비롯한 여러 개의 TV프로그램에서 소개될 정도로 검증된 메뉴와 맛을 보유하고 있어 하루에 핵심 시간 운영만으로도 높은 마진율을 보이는 인기 창업 브랜드이다.

이번에 시행되는‘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는 양사의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창업 예정자 중 선별해 1,000만원 초반대의 소자본으로 공유주방 1번가에서 배달 전문 음식점을 창업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공유주방 1번가는 프로젝트 참가자에게 전화 접수 및 고객 응대 서비스와 1:1 경영 멘토링을 3개월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번가의 최영 대표는 “짬뽕상회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풍부한 배달 외식업 경험과 탄탄한 시스템을 갖춘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며, “양사가 힘을 합쳐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의 밑거름을 제공하여 소자본 창업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는 마감 일자 없이 상시 운영 중이며 선발될 경우 공유주방 1번가 전국 모든 지점에서 창업할 수 있다. 참가 희망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는 공유주방 1번가와 짬뽕상회 홈페이지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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