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Chef News> 윤화영 셰프.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 3곳 총괄 셰프 선임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 동대문의 세 호텔
- 정통 프랑스의 맛 선사할 예정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7-02 2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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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윤화영 셰프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및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를 총괄하는 총괄 셰프로 선임되었다. 프랑스 요리 전문가인 윤화영 셰프는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에 합류하기 전에는 직접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여 다양한 브랜드 및 셰프들과의 협업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어린 시절부터 프랑스 문화를 자주 접하며 성장한 윤 셰프는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와 프랑스 고등 국립 조리학교에서 정통 프렌치 요리를 공부했다. 이어, 11년 동안 프랑스에서 에릭 브리파, 알랭 뒤카스, 피에르 가니에르, 장프랑수와 피에주 등 세계적인 셰프들과 함께 일하며 경력을 쌓았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프랑스 럭셔리 부티크 호텔에 셰프로 입사하며 국내 요식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윤화영 셰프와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들의 만남은 “프랑스”라는 공통분모로 특별함을 더했다. 프랑스 호텔 브랜드와 한국인 프랑스 요리 전문가가 매력적인 맛과 예술적인 감각으로 서울에 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화영 셰프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물론,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객이 만족하며 식사할 수 있는 곳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하며 완성도 높은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호텔 조리팀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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