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바리스타와 소믈리에 양성하는 바리스타전문학교에 학생과 학부모들 관심 증가

- 11조원을 넘어서며 관광·식음료 분야의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
- 한호전 차별화된 식·음료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
- 최대 규모의 커피, 와인, 칵테일의 실습시설을 완비
신성식 기자 | sungsik.shin@s1s.co.kr | 입력 2019-10-07 20:47:35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신성식 기자] 국내 식음료시장이 매 해 성장을 거듭하면서, 식음료 시장에 인력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커피바리스타와 와인소믈리에는, 단순 인력이 아닌,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커피바리스타학과와 와인소믈리에학과에 진학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바리스타전문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는 이러한 수요에 발 맞추어 커피와 와인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호텔바리스타&소믈리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호전 바리스타학과 과정 김영은 교수는 “매 년 커지는 커피시장 규모가 이제는 11조원을 넘어서며 관광·식음료 분야의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라며 “이에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바리스타와 소믈리에, 바텐더 등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본교는 바리스타학교로서, 타 바리스타대학과는 차별화된 식·음료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취업을 위해 바리스타과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의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한호전 바리스타학과 과정은 최대 규모의 커피, 와인, 칵테일의 실습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 커피계의 핫한 트렌드인 로스팅을 전용 실습실을 갖추어서 교육하고 있다. 특히 커리큘럼에 있어서도 전체 수업의 70~80%를 실습수업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이 정말 필요한 실무 능력을 키우고 있다. 또한 외부 전문가들의 특강, 다양한 국제 바리스타, 소믈리에 자격증(SCA, WSET) 취득 지원, 대회 지도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식음료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바리스타학교 한호전은 내신 및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적성검사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커피바리스타학과 과정 이외에도 호텔조리과 과정,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카지노학과 과정, 호텔경영학과 과정, 뷰티학과 과정, 항공운항과 과정 등의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사정보 및 원서접수는 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