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제주맛집> 서귀포 민트레스토랑 / “Right Place Right Food”, “민트”레스토랑만의 제주 다이닝, 김진래 셰프 콜라보레이션

- 제주의 자연과 함께하는 가장 제주스러운 동쪽의 시작 민트레스토랑
- 세계적인 미슐랭가이드 2019에 선정된 서울다이닝 오너셰프인 ‘김진래’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6-01 20:44:52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의 민트레스토랑은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에 인정을 받은 서울다이닝의 김진래 셰프와 손을 잡고 6월 5일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다. 민트 레스토랑은 프렌치와 이탈리안을 기반으로 한 제주의 청정식재료가 중심인 음식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레스토랑이다. 민트 레스토랑 관계자는 이번 김진래 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주의 로컬 식재료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조리법을 이용한 민트레스토랑만의 제주 다이닝을 선보이고 민트만의 제주스러운 새로운 맛과 멋을 담겠다”고 말했다.

런치는 3가지 코스(에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커피)와 5가지 코스(에피타이저, 생선요리, 메인요리, 리조또, 디저트&커피)로 준비돼어 있다. 8세 미만 키즈를 위한 간단한 Short 파스타(크림 또는 토마토 베이스의 마카로니 파스타)도 이용이 가능하며, 디너는 6가지 코스(에피타이저, 토마토, 생선요리, 메인요리, 전복리조또, 디저트&커피), 단일코스로 구성돼어 있다. 10인 이상 디너 단체고객에게는 런치 5가지 코스도 주문이 가능하다.

글라스하우스 2층에 위치한 민트는 ‘눈으로 맛보는 요리’라고 말할 정도로 레스토랑에서 바라보는 제주 바다의 절경이 일품인 곳으로 유명하다. 입구에 들어서면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어 탁 트인 풍경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 절로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기도 한다. 민트 레스토랑의 벽 끝에 앉아 있으면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유람선에 올라와 있는 듯한 착각을 느낄 정도로 바다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오후에는 석양이 지는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프로포즈를 위해 이 시간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많다.

한편, 김진래 셰프는 글로벌 탑 레스토랑을 경험하고 모던 코리안 퀴진을 이끌었던 1세대 셰프이며,
프렌치와 이탈리안 퀴진을 기반으로 컨템포러리 코리안 요리를 추구하는 서울다이닝의 오너셰프이다.
Noma, Mirazur, Viajante, Casa Jose, Royal Mail Hotel 등의 이름만으로도 푸디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곳에서 경험을 쌓은 유명셰프이며, 콩두, 세컨드키친, 메종드라카테고리를 이끈바 있다.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의 명소인 민트는 김진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주의 음식과 제철 식재료를 김진래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가장 제주스러운 제주 다이닝’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에서 가장 제주스러운 다이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이번 기회에 민트 레스토랑에서 제주여행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