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생활맥주' 창업박람회 통해 국내·외 바이어 관심 증가

- 국내∙외 수제맥주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 속 수제맥주 업계 1위 브랜드 재차 확인..
- 수제맥주가 국내∙외 사로잡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란 것을 느낄 수 있어..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8-10-27 20: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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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 생활맥주가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writer _조용수 기자

 

Beverage New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 국내·외 바이어 관심 속 성료
(주)데일리비어 생활맥주

 

 

올해 주력 창업 키워드인 ‘소자본’에 최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수제맥주’가 더해져 업계 1위 브랜드의 위상을 재차 확인했다.

생활맥주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생활맥주의 가장 큰 차별점인 프랜차이즈에서는 유일무이한 국제공인 맥주전문가들이 관리하는 수제맥주품질관리시스템, 생활맥주에서만 유통되는 수제맥주 라인업등을 부각시키는데 노력했다. 부스에는 창업을 계획중인 예비 창업자들,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층부터 은퇴 후 삶을 계획하는 중년층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했다.

한편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의 해외바이어 문의도 끊이지 않았다. 이틀간 아시아와 북미권 등 총 12팀 이상의 상담이 쉴 새 없이 진행됐다. 평균 상담시간도 1시간이 넘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상담자 면면을 보면 ‘19개이상의 자체브랜드를 소유 및 운영하는 기업’, ‘한국 프랜차이즈와 다수의 합작경험을 보유한 회사’, ‘기존 한국카페브랜드 복수 운영’ 하는 등 다양했다.

북미의 한 바이어는 “작년 한국에 왔을 때 생활맥주 매장을 방문하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한국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구축한 독보적인 플랫폼 노하우라면 전 세계 어느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생활맥주 임상진 대표는 “역시 수제맥주가 국내·외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란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박람회 기간 내내 국내상담은 물론 다수의 해외 바이어들이 생활맥주 수제맥주 품질과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높게 평가 받으면서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ook&Chef 마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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