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교 한호전, 호텔 조리분야 특성화 수업으로 비전 제시

- 한호전의 특성화 수업과 학교 운영 전략이 수험생과 학부모,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주목
- GCD 수업, 특성화 수업, 블록제 수업, 연회실무, 외식 디자인 등 교육적인 트랙을 갖춰
신성식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1-27 20: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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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신성식 기자] 요리학교 한호전은 현재 4년제 호텔외식조리학과 과정, 2년제 호텔조리과 과정, 4·2년제 국제중식조리학과 과정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꾸준히 다양한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여 특급호텔, 외식기업, 식품기업,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등에서 먼저 채용을 제안하는 국내 몇 안되는 학교이다.

 

과거 요리가 크게 각광 받지 못하였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외식산업,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요리학교 한호전의 특성화 수업과 특성화 학교 운영 전략이 외식 산업이 꽃을 피우며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요리학교 한호전의 호텔조리과 이형근 교수는 “특성화 전략을 오래전부터 기획해오며 학생들이 실무에서 경험을 최대한 재능으로 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오랜 기간 고민해오고 생각해왔다. 현재는 GCD 수업, 특성화 수업, 블록제 수업, 연회실무, 외식 디자인 등 해외 요리학교가 부러워할만한 교육적인 트랙을 갖춘 한호전이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학교라고 생각한다.”라며 호텔 조리분야에서 전문 커리큘럼을 소개했다.

그는 “이제 과거 학교 간판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시대는 끝났다. 전공 경쟁력을 통해 실력의 기반을 닦고 학교를 통해 여러 가지 수업을 통해 성장을 진취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그렇다 보니 대학교 및 전문대의 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등 요리학과로 불리는 곳들과 다르게 한호전은 이 전공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요리를 배우는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유명 기업은 물론 특급호텔로 매년 취업을 이뤄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호전 호텔학교는 국내 유일의 호텔 종합 교육기관으로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전문호텔조리사, 호텔식음료, 호텔제과제빵, 호텔컨시어지, 호텔프론트, 호텔 백오피스, 호텔카지노 교육을 배울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호텔 근무자를 총칭하여 호텔리어라 부르는데 수준 높은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호텔특성화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4년제 및 2년제 학사/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많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내신 및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어 호텔외식조리과정, 호텔조리과정 수험생들의 지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은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입생들의 장학혜택 수여가 가능하다. 특히 호텔외식조리과정, 호텔조리과정, 국제중식조리과정의 경우 입학 전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하게 되면 100만원 장학혜택과 더불어 국가장학금 형식의 국가장학유형의 장학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한호전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4년제 호텔외식조리과정, 2년제 호텔조리과정, 4·2년제 국제중식조리과정, 4년제 호텔항공관광경영과 과정, 2년제 호텔경영과 과정, 호텔카지노딜러과 과정, 4년제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과 과정, 2년제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2년제 호텔바리스타·소믈리에과 과정 등으로 계열이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에 준하는 학력을 갖춘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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