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 중소기업체 '행복한 동행' 사업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

- 상생을 통한 화합으로 지역의 기업 활성화에 앞장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2-19 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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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이천시의  이노라이즈컴퍼니(대표 정만현)는 백미(20kg) 100포(550만 원 상당)를, 다성테크(대표 이명용)는 연탄 1만장(65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전해 왔으며,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대표 김태호)는 성금 379만 원과 백미(10kg) 10포, 대한한돈협회 이천시지부(지부장 박덕기)는 장학금으로 200만 원을 저소득층 지원에 써달라며 이천시에 기탁했다. 


커피 등 음료에 첨가하는 분말제품을 제조하는 식품가공업체인 이노라이즈컴퍼니는 최근 이천 쌀을 이용한 제품을 생산해 호응을 얻으며 이천 쌀 홍보에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 다성테크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1만장의 연탄을 매년 기탁하고 있으며 이명용 대표는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이천1호 회원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는 6일 부발읍 소재 수도권역 최대 거점물류센터 역할을 하게 될 '이천물류센터' 기공식 및 안전 기원제를 통해 화환 대신 받은 이웃돕기 성금과 쌀을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이천시지부는 지난달 바자회 판매수익금 기탁에 이어 장학금을 또 전해와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사업'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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