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씨마크 호텔 / ‘씨마크 페스티벌 2019’ 성황리 종료, ‘누적 관람객 4천 6백여 명, 강릉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

- 누적 관람객 4천 6백여 명… 투숙객, 지역 시민 발길 이끄는 강릉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아
- 포레스텔라, 카더가든, 타이거JK, 윤미래,윤석화 등 풍성한 라인업으로 눈길
- 공연 취지 따라 수익금 일부 강릉문화재단 기부 통해 강릉시 문화 발전에 기여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8-14 1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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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강릉 씨마크 호텔은 올해로 제 4회를 맞은 ‘씨마크 페스티벌 2019’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 8일간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총 4천 6백여 명의 누적 관람객이 방문하며 호텔 투숙객은 물론 지역 시민들을 아우르는 강릉시 대표 문화축제로서 입지를 다졌다.

씨마크 호텔 야외공연장 아레나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캐슬린 김을 시작으로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 ‘팬텀 싱어 2’ 우승팀 포레스텔라, SBS ‘더팬’의 카더가든과 비비,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 강릉시립교향악단, 연극배우 윤석화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처럼 올해 페스티벌은 클래식부터 어린이 뮤지컬에 더해 힙합콘서트, 크로스오버 뮤직 등 더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일부 공연은 예매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의 공연은 장대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환호와 기립 박수를 이끌어내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씨마크 호텔은 강릉아트센터와의 공동주최로 이번 공연의 수익금 일부를 강릉문화재단에 기부해 강릉시 문화 발전에 일조할 예정이다. 또한 ‘씨마크 페스티벌’이 강릉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음에 따라 강릉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남상무 강릉 씨마크 호텔 대표이사는 “그 어느 해보다도 풍성한 무대를 꾸며준 아티스트들과 더운 날씨에도 페스티벌을 찾아준 관객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며 “이제는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씨마크 페스티벌’을 비롯해 향후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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