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 BOOK ·ART· CAFÉ 패키지 출시

- 가을 맞아, 여행에 예술을 더해 만든 패키지 선보여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8-16 19: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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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가을시즌을 앞두고, 색다른 레트로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는 미술 갤러리 ‘미술식당’에서 여유 있는 낭만 예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북·아트·카페 패키지>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북·아트·카페 패키지>는 비교적 넉넉한 객실 공간으로 여유로운 스테이를 제공하는 스텐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더블루 또는 제주 다이닝 탐모라에서 즐기는 아침식사 2인, 스포츠 센터 2인 이용권, 미술식당 갤러리 투어, GO GREEN 캠페인 텀블러와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4회 제공되는 컨셉 패키지이다. 체크인 시, GO GREEN 텀블러를 선물 받으면, 해당 텀블러를 이용하여 아메리카노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미술식당’ 갤러리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책도 보고 그림도 감상하는 운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미술식당’ 갤러리에서는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문신기, 콰야, 임상희, 이서미 등 26팀 작가들의 새로운 글, 그림 작품들을 중심으로 ‘글과 그림이 주는 휴식, 소확행’ 전을 전시 중이다. GO GREEN 텀블러를 이용한 커피 서비스는 호텔 내 베이커리 델리에서 총 4회까지 받을 수 있어, 추가의 일회용품 사용 없이 여행 필수 아이템인 아메리카노를 편리하고 친환경적으로 즐길 수 있다.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관계자는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컨텐츠 플랫폼으로 호텔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호텔’로서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기본적인 즐길거리 그 이상의 문화, 예술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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