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서울 3대 갈비 명가 '낙원' 소갈비찜 마켓컬리에 단독 판매

- 1984년부터 전국적으로 명성을 이어온 낙원의 고유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6-29 19: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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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서울 3대 갈비 명가로 유명한 '낙원'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은 '낙원 소갈비찜'을 마켓컬리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선식품 배송 시장에 발맞춰 곧 다가올 한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프리미엄 보양식으로 낙원의 인기메뉴 중 하나인 소갈비찜을 출시했다. 특히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친 심신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을 선보인 것이다.

낙원 소갈비찜은 1984년부터 전국적으로 명성을 이어온 낙원의 고유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 집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갈비 명가의 시그니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초이스 등급의 고품질 갈비를 사용해 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을 살렸다. 질긴 음식을 씹기 어려워하는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소스는 인위적인 단 맛을 최소화하고 과일 등으로 감칠맛을 살려 깔끔한 끝 맛을 느낄 수 있다. 감초와 당귀 등을 첨가해 은은한 한방의 풍미도 살렸다. 특히 37년 전통 낙원만의 레시피를 이용해 시중에 판매되는 갈비찜과 차별성을 둔 점도 특징이다. 또한 낙원 명장이 밤, 은행, 표고버섯 등 고명까지 직접 엄선해 최고급 퀄리티를 완성시켰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손님 접대용 메뉴로도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한끼 메뉴로도 좋다.

한편,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낙원 소갈비찜 외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개발할 예정이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마케팅 관계자는 “메이필드호텔 서울 낙원에서 출시하는 첫 가정간편식을 마켓컬리에서 시작하게 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품격 있는 미식을 간편하게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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