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리미엄 유라(JURA)의 커피머신 / 가정용 커피머신 ‘Z8’도 목표 수량 3배 이상의 판매 대수를 달성

- ‘밀레니얼 홈족’ 영향, 가전 제품에서 하이엔드 소비성향 더욱 두드러져
- 스페셜티 커피 열풍, 고급화된 홈카페 취향으로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도 인기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4-30 19: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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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프리미엄 가정용 커피머신가 인기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스위스 프리미엄 커피머신 브랜드인 유라(JURA)의 커피머신 매출도 크게 성장했다. 유라코리아에 따르면 2018년 매출이 전년 대비 246%로 대폭 상승했다. 백화점 중심의 유통채널이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 등으로 확대되면서 30~40대 소비자의 진입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완벽한 한 잔의 커피’에 대한 오랜 철학, 차별화된 기술을 내세우는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평균 4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가의 전자동 커피머신을 개발, 전세계 52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지난 3월 유라가 선보인 최고사양 가정용 커피머신 ‘Z8’도 목표 수량 3배 이상의 판매 대수를 달성했다. 특히 Z8은 상업용 커피머신에서만 채택하는 고성능 듀얼 펌프와 듀얼 보일러가 탑재돼 섬세한 힘과 온도로 빠르게 추출해 세계 최초 원터치 룽고가 가능하다. 자동으로 우유와 우유 거품을 선택하는 오토 밀크 리볼빙 시스템, 우유와 우유거품의 온도를 10단계까지 조절 가능해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를 즐기기에도 탁월하다.

유라 Z8, S8에 탑재된 스크린에서 사용자는 부드러운 터치로 원두의 농도, 물의 경도, 밀크폼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나만의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Z8은 가족 혹은 조직 구성원에 맞게 최대 21개 레시피를 지정, 네이밍 붙일 수 있으며, 선호하는 메뉴를 메인 화면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유라의 IoT 기술 ‘스마트 커넥터’ 기능으로 원거리에서도 앱을 통해 나만의 커피를 스마트하게 추출할 수 있다.

유라 코리아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하나를 사더라도 본인이 특별하다 여기는 곳에 아끼지 않는 소비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 국내 시장 내 유라의 위상이 높아진 것도 완벽한 퀄리티의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고 싶은 밀레니얼 홈족들의 만족 추구형 소비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스위스 유라(JURA)는 1931년부터 꾸준히 커피머신만을 개발해 전세계 셀럽들이 선호하는 전자동 커피머신의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커피에 물을 고르게 분사해 원두 자체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안개분사 추출방식(P.E.P)’, 2배 빠른 그라인딩 속도로 열 발생과 아로마 손실을 억제한 ‘G3 아로마 그라인더’ 등 유라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자랑한다. 또한 유라 머신은 세계적인 명성의 ‘iF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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