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 양식당 뉴욕뉴욕 애프터눈 티세트 선봬

- 달콤한 디저트, 향긋한 티와 함께 즐기는 낭만 가득 가을의 오후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0-20 19: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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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양식당 ‘뉴욕뉴욕’에서는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티를 맛보며 낭만 가득한 가을의 오후를 보낼 수 있는 ‘애프터눈 티세트’를 11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애프터눈 티세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연어를 곁들인 미니 햄버거, ‘리버 선셋’ 콘셉트로 한강의 노을 빛을 담은 선셋 크림 브륄레, 고소하고 달콤한 밤의 풍미가 느껴지는 마롱 타르트를 비롯해 초코 브라우니, 마카롱, 타피오카 컵 브레드 등 다양한 디저트가 3단 트레이에 제공된다. 디저트 구성은 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애프터눈 티세트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차 종류로는 독일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 ‘로네펠트(Ronnefeldt)티 6종 또는 아메리카노가 제공된다. 로네펠트 티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얼그레이, 카모마일, 그린엔젤, 루이보스 바닐라, 레몬 스카이 중에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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