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랜드섬오름, “그 겨울 제주 감귤 밭에서” 겨울 패키지 출시

- 감귤체험농장 입장권과 노지감귤 또는 한라봉 1kg 제공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1-27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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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귀포 최남단 올레 7코스 선상에 위치한 더그랜드섬오름 호텔이(대표 조현강) 겨울 제주 여행의 백미 중 하나인 감귤농장체험 패키지를 선보인다. 감귤수확체험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겨울 여행 콘텐츠로 11월말부터 2월말까지 진행된다. 푸르른 감귤밭을 누비며 주렁 주렁 열린 주황색 감귤을 따는 재미에 겨울철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한번쯤은 이용하는 관광 상품이다.

더그랜드섬오름 호텔은 이러한 감귤 수확 철에 맞춰 객실 1박과 2인 조식 그리고 감귤체험농장 입장권 2매와 노지감귤 또는 한라봉 1KG으로 패키지를 구성하여 판매한다. 수영장과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농장은 호텔에서 20여분 거리에 위치함 ‘봉봉감귤체험농장’이며 3대에 걸쳐 감귤을 재배해오고 있는 전문 농장이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인증과 GAP인증을 받을 만큼 농장 환경이 우수하고 감귤의 품질도 뛰어나다. 농장의 마스코트인 리트리버 강아지 봉봉이도 유명하다.

한편, 더그랜드섬오름 호텔은 아름다운 바다길로 유명한 올레 7코스 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호텔이다. 호텔입구에서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검은색 제주 현무암과 어우러진 푸른 바다가 펼쳐지며 그 너머로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범섬, 섶섬, 문섬이 위치하고 있어 섬이 보이는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오랜 전설이 깃들어 있는 범섬의 경우 생각보다 큰 규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더그랜드섬오름의 오션뷰 객실에서 바라보는 범섬 전망은
이 호텔의 시그니처 이미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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