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People> 요가강사 조이 양지인 /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드라마에 출연

권혁찬 기자 | chankuk@chol.com | 입력 2019-07-11 19: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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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권혁찬 기자] 심신수련과 건강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수련 방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도던 요가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드라마나 다양한 쇼, 오락 연예 프로그램에서 요가 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요가에 대한 관심이 더욱 크게 일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힘입어 요가강사 조이로 활동하고 있는 얼짱 요가강사 양지인이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지난 7월 5일 첫 방송을 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요가강사의 역할을 맡은 양지인(조이) 강사는 첫 드라마 임에도 능숙하게 연기를 해내 주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현재 양지인(조이)은 SNS에서도 많은 팔로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조이요가’ 를 개설하며 요가 마니아와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을 오가며 중국에서도 요가강의를 진행하며 한국의 요가를 전파 중에 있다. 


 요가 스타강사로 유명한 양지인 요가 지난 2017년에는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유명한 권영찬닷컴에 합류하면서 최근 다양한 대기업과 화장품 전문기업의 VIP들과 백화점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조이요가’ 수업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다 해봤지만 가장 효과가 큰 방법은 역시 식단조절과 운동이었다는 그녀는 몸으로 경험해 본 결과 실패도 적고 유지가 잘 되는 수련중 하나가 바로 요가였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요가를 다이어트와 접목을 시킬 것인가 고민 끝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조이플로우를 만들게 되었다.

 

반복적인 움직임을 통해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하체근육을 중점으로 경쾌한 음악과 함께 수업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서프핏요가 와 요가 휠을 이용한 써클요가를 선보이며 2030 직장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으며, 요가를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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