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Chef Story> 주현철 셰프 / 한식도 한류 타고 전 세계 요리로 도약을....

- 무엇이든 가볍고 쉽게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그는 완벽주의자
- 음식으로 병을 예방하고, 다스리게 하는 것이 중요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7-21 1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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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요리하는 보람이 다시 온 고객에게 같은 주문을 다시 받을수 있는 것이라는 주현철 셰프는 ‘2013 세계 영셰프 요리대전 프로부분 은메달 수상’의 영애를 안았던 유망 한식 셰프다. 무엇이든 가볍고 쉽게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그는 완벽주의자다.

 

위생, 식재료 신선도, 조리과정은 요리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므로 그는 자신의 손,발,눈,혀등을 총 동원하여 집중하면 좋은 완성품이 나온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매거진, 신문, 서적등 요리 자료들을 스크랩하고 직접 경험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요리 베이스와 함께 접목을 시켜 완성품을 만든다고 한다.

요리가 서비스되기 전까지 주방 안에서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함께 일하는 셰프와 팀워크를 이뤄 요리의 완성품을 만들어 완벽한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과정에 큰 희열을 느낀다고 하는 그는 총지휘자임이 분명하다. 음식으로 병을 예방하고, 다스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자신의 요리를 먹으며 감동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자부심을 갖는단다.

한국 음식도 한류를 타고 전세계 사람들이 찾아 먹을 수 있는 음식문화가 형성되었으면 하는게 주현철 셰프의 큰 바람이다. 이런것들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한식에 뛰어난 우수성에 대한 더 많은 개발과 다른 한식 셰프와의 교류를 통하여 훌륭한 요리를 개발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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