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Chef's Recipe> 이재만 셰프 / 전복소스로 졸인 건 민어부레와 완도 산 활전복(古法扣原隻活鮑魚伴魚肚)

- 복더위에 보신탕은 삼품, 도미는 이품, 민어는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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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6-08 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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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Chef's Recipe / 전복소스로 졸인 건 민어부레와 완도 산 활전복(古法扣原隻活鮑魚伴魚肚)

민어는 여름이 제철이다. ‘복더위에 보신탕은 삼품, 도미는 이품, 민어는 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 영양식 중에서도 으뜸으로 친다. 실제로 민어는 5월 중순부터 8월까지가 가장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동의보감』을 봐도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해 여름철 냉해지기 쉬운 오장육부의 기운을 돋우고 뼈를 튼튼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기록돼 있다.


재료
활전복 120g, 건 민어부레 20g, 브로컬리
소스 - 돈방심, 노계, 중국햄, 통후추, 

만드는 법
1. 부레는 하루 전 물에 불려놓는다.
2. 전복을 물에 데쳐내어 손질한다.
3. 돈방심, 노계, 중국햄, 통후추를 물을 붓고 졸인 후 전복과 부레를 넣고 졸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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