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 know-how> 남은 치킨 심폐소생 '三色요리법' / 치킨을 사랑하는 당신이 기억하면 좋을

- 남은 후라이드 치킨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요리법
- 요리실력을 가진 사람부터 라면하나 제대로 끓이지 못하는 사람까지 단계별 요리법
조용수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18-06-30 1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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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 요즘 그곳에서 핫 아이템 음식은 보드카 폭탄주와 치킨이다.

독일을 상대로 2:0으로 선전한 경기날도 가장 많이 팔린 배달음식도 역시 치킨이다. 특히 경기들이 저녁 9시 이후 부터 이루어져 많은 축구 팬들이 경기 시청과 함께 치맥을 즐겼다는 소식과 치킨집들은 치맥을 즐기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뤄 오랜만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고 한다.

writer _조용수 기자 / photo & Recipe _이금기 제공

 

▲ photo _ pixabay 제공

Cooking know-how

 

치킨을 사랑하는 당신이 기억하면 좋을
 남은 치킨 심폐소생 '三色요리법'  


배달음식 중 가징 인기가 좋은 치킨은 대부분 1인1닭'이라고 하지만 치킨도 남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 남은 후라이드 치킨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구성해 보통의 요리실력을 가진 사람부터 라면하나 제대로 끓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단계별 요리법을 소개한다.


굴소스 치킨마요 덮밥 - 요리 중수를 위한 레시피
가끔이라도 집에서 요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이다. 남긴 치킨에 집에 있는 양파나 당근 등 기본 야채와 함께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새로운 한끼 요리법이다. 치킨과 밥을 같이 먹는 치밥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방법이며 다양한 치킨 브랜드들 역시 치킨과 밥을 함께 조화시킨 다양한 치밥메뉴들을 선보여 왔다. 밥과 함께 만들어서 적당한 포만감과 함께 마요네즈나 김을 추가해 또 다른 매력의 치밥 또한 즐길 수 있다.

재료

치킨, 양파, 대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소스재료 : 다진마늘(1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2큰술), 카레가루(1큰술),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후라이드 치킨의 살을 발라낸다.
2.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잘게 다져준다.
3. 팬에 기를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 뒤 양파, 양배추,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를 약간씩 뿌려 볶는다.
④ 굴소스와 카레가루를 넣고 볶다가 야채가 익어갈때 준비한 치킨을 넣고 함께 볶는다.
⑤ 밥과 대파를 넣고 함께 볶으며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⑥ 접시에 담아낸 뒤 아요네즈를 뿌려준다. 

 

간장 소스를 끼얹어 '유린기' - 요리하수를 위한 레시피
남은 치킨을 이용한 레시피들이 몇가지 알려져 있으며 가장 유명한 레시피 중 하나가 깐풍기이다. 하지만 재료를 볶고 소스를 만든 다음 치킨을 버무리는 것 조차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럴때 같은 중식이라도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유린기다. 특히 하루 지난 치킨은 기름향이 강해 지는데 별다른 조리 없이 간장과 식초의 향으로 기름향을 잡아줄 수 있고 소스를 끼얹는 정도로 요리가 완성되기 때문에 훨씬 간단하고 완성도 높은 요리를 할 수 있다.
 
재료

치킨, 양상추(6장, 90g), 대파(흰부분, 10cm), 고추
소스재료 : 이금기 팬더 양조간장(4큰술), 설탕(2큰술), 식초(4큰술), 생수(6큰술), 참기름(2작은술)

 

만드는 법
1. 양상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 뒤 물에 헹궈둔다.
2. 대파를 굻게 다지고 고추를 송송 썰어 소스 재료와 섞는다.
3. 치킨에서 살을 발라낸 뒤 약한불의 후라이팬에 볶거나 전자렌지에 돌려 수분을 제거한다.
4. 그릇에 양상추를 깔고 치킨을 올린 뒤 소스를 뿌려준다.


간편 소스로 만드는 레몬 치킨 - 요리초보를 위한 레시피
라면을 끓이는 것 조차 어렵고 요리를 완성하면 전혀 다른 세상의 물질이 소환되는 '요리 연금술사'라면 요리를 도전하는 것 자체가 두려울 수 있다. 하지만 1인 가구 증가로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과 함께 다양한 '간편 소스'들이 선보이고 있어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간편 소스'는 인스턴트에 대한 거부감이 가정간편식에 비해 적고 편리하며 쉽게 요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 맞벌이 부부나 독신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남은 치킨에 어울리는 소스로는 이금기에서 선보인 '레몬 치킨 소스'가 있다. 간단히 치킨 위에 뿌리거나 버무리는 것 만으로 중식당에서 먹는듯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으며 1회 사용분으로 나뉘어 있고 합리적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집에 구비해 두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금기 간편소스는 '레몬 치킨 소스' 외에도 '허니 갈릭 폭립 소스', '몽골리안 비프 소스'가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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