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푸드 선도주자, 닥터키친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 포럼 참여

-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푸드테크’ 논의 진행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3 18: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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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한 ‘제24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에 지난 8일 참여했다.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은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푸드테크’를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글로벌 식품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푸드테크 유망기술과 규제 개선 등의 논의가 진행되었다.

 

해당 포럼에서는 푸드테크 비전과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과제(박미성 연구위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식량안보와 지구의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대체식품(박성권 교수, 세종대), 소비자 맞춤형 식품, 메디푸드(박재연 대표, 닥터키친), 기능성 식품 표시제도의 현황 및 발전방향(곽노성 교수, 한양대)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식품과 첨단 기술의 융합으로 식품의 생산, 가공, 유통 서비스까지 전 범위에 걸쳐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푸드테크’ 분야가 확대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푸드테크 분야의 전망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이 개최되었다.

해당 포럼에 참여한 닥터키친 박재연 대표는 “신성장동력인 푸드테크 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메디푸드, 케어푸드 영역도 함께 커질 것”이라며, “닥터키친은 갱년기, 수유 및 산후조리와 같은 생애 주기별 맞춤 식품 등을 개발하여 푸드테크 시장에 발맞춰 메디푸드 분야를 개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식이요법 전문 기업 닥터키친은 식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분들을 위해 질환 맞춤형 식단을 개발하고, 전반적인 식이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당뇨 환자를 위한 600여 가지 레시피를 개발하고 백만 끼니 이상의 식단을 제공하여 ‘맞춤형 식단’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암, 신장 등 다양한 질병 관리 식단을 연구 및 제공 중이며, 국내 대학병원과의 임상시험, 호텔 출신 셰프와의 레시피 개발을 통해 모두에게 먹는 즐거움을 돌려주기 위해 효과적인 식이요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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