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삼복더위 물리칠 보양전골 선보여

- 삼계탕, 불도장, 해신탕 등 기존의 전통 보양식과 차별화된 풍미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3 18: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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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본격적인 장마와 함께 여름이 시작되었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균을 웃도는 기온과 습도로 ‘역대급’ 더위가 예고된 바 있다. 이에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에 기운을 북돋워줄 보양전골을 8월 말까지 선보인다.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보양전골은 삼계탕, 불도장, 해신탕 등 기존의 전통 보양식과 차별화된 풍미를 전한다. 2-3인이 즐기기에도 넉넉한 양의 보양전골은 갈비, 된장, 막걸리로 만든 특제 육수에 부드럽게 찐 소갈비, 전복, 딱새우, 새우, 낙지, 쭈꾸미, 제철 조개 등 원기 회복에 좋은 신선한 식재료를 푸짐하게 넣고 뭉근하게 끓여내 담백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4인 기준으로 6가지 요리가 코스 형식으로 준비되는 보양전골 세트도 있다. 먼저, 입맛을 돋우는 오늘의 웰컴 수프를 시작으로 보리새우튀김과 연어알을 올린 상큼한 유자 메이플 드레싱의 차가운 카펠리니 파스타, 특제 간장으로 양념한 장어구이, 보양전골과 아시안슬로우가 나온 뒤, 제철 과일로 만든 셔벗이 후식으로 제공되며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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