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NEWS>8강전서 명승부 펼친 쿠드롱과 베트남 복병 응고딘 나이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1-22 18: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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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승부를 펼친 두선수 쿠드롱(왼쪽) 이 응고딘 나이(오른쪽)에게 와서 엄지 척을 보이고 포즈를 취했다
[Cook&Chef 김철호 기자] 22일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PBA 크라운해태 참피온십 2021 남자부 8강 세 번째 경기 .3쿠션 황제 쿠드롱과 베트남 복병 응고딘 나이의 경기에서 1,2세트를 이기며 쉬운 경기를 풀어나가던 베트남 응고딘나이가 3,4세트를 내리 내주고 마지막 5세트에서 쿠드롱에게 덜미를 잡히며 아까운 경기를 마쳤다. 응고딘 나이는 PBA 경기 두 번째 만에 8강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우승까지 바라보았으나 마지막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싱겁게 끝나고 말것으로 예상했던 초반승부가 5세트까지 가며 명승부를 펼쳤다. 쿠드롱도 아슬아슬한 경기를 펼치며 연신 수건으로 얼굴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 경기가 안 풀릴때 자주 보여주는 모습을 오늘경기에서 유독 많이 보여준 쿠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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