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밀 / 100일 동굴 숙성 ‘동굴 속 호박고구마’ 선보여

- 퍼밀, 엄선된 영덕 호박고구마 동굴에서 100일 숙성
- 봄철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3-24 18: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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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식탁이있는삶이 운영하는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이 경북 영덕의 산속 동굴에서 100일 숙성시킨 ‘동굴 속 호박고구마’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100일간 동굴에서 숙성시켜 식감과 맛을 극대화 시킨 제품으로, 체력 손실이 큰 봄 환절기 영양 간식으로 그만이다.

퍼밀은 최고 품질의 스페셜티푸드 동굴 속 고구마를 선보이기 위해 파종부터 수확, 숙성과정까지 직접 참여했다. 비가 적게 내리면서 일조량은 풍부한 경북 영덕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호박고구마를 일차적으로 엄선해, 땅속과 비슷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동굴에서 무려 100일간 숙성시켰다. 일반 창고에서보다 2 배 이상 더 긴 숙성과정을 거쳐 수분 증발량이 적다. 따라서 기존 고구마보다 수분이 풍부해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물론 당도도 월등하게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보관 시 싹이 트거나 쉽게 썩는 등의 문제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제품은 테니스 공보다 조금 큰 40g~70g 사이의 중소사이즈부터 80g~160g의 중상사이즈, 그리고 성인 손바닥만 한 300g 내외의 특상사이즈까지 다양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3㎏과 5㎏ 단위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퍼밀은 우리 먹거리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기 위해 특별한 스토리와 상품의 특성을 고려한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영 농장과 계약 재배를 통해 상생의 의미를 살린 새로운 스페셜티푸드를 매년 선보이고 있다. ‘동굴 속 호박고구마’ 역시 이 일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동굴 속 호박고구마’를 맛볼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프리미엄 중상사이즈인 100~200g 크기의 ‘동굴 속 호박고구마 로얄과(3kg/14,900원)’를 구매하면 햇 수미감자(3kg)와 유기농 푸룬(200g), 유기농 코코넛칩(70g) 중 하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식탁이있는삶의 상품개발팀 전병인 팀장은 “경북 영덕에서 엄선한 호박고구마를 땅속과 비슷한 환경의 동굴에서 무려 100일간이나 숙성시킨 특별한 제품”이라며, “동굴에서 100일 숙성된 만큼 봄철에도 햇고구마처럼 수분감과 당도가 뛰어난 싱싱한 고구마를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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