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정성윤 베트남 특급 마민캄 누르고 결승행

경기를 치루며 다양한 행동을 취해 보인 정성윤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0 17: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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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윤선수는 타격을 하기전 당구대 멀리 떨어져 각도와 쿠션을 살피는 버릇이 있다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결승전은 정호석을 물리치고 올라온 오성욱과 마민캄를 물리치고 올라온 정성윤 첫대회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강력한 우승후보 쿠드롱을 물리치고 올라온 마민캄을 상대로한 4강전에선 31로 져 다음대회를 기약해야 했다.

▲ 마민캄과의 4강전에서 2대1로 한세트를 내준뒤 목뒤에 차거운 수건을 걸치고 식히고 있다

 

▲ 다리도 풀고 4세트 준비하는 정성윤선수(사진=김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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