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치어스 투 미 (Cheers to Me) 패키지’ 출시

- 한해 동안 고생한 나 자신과 소중한 이를 위로하는 연말 호캉스 패키지 선봬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1-19 17: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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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2020년을 무사히 이겨낸 자신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연말 호캉스를 선물로 줄 수 있도록 ‘치어스 투 미(Cheers to Me) 패키지’를 12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2020년 마지막 호캉스 패키지인 ‘치어스 투 미 패키지’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한 해를 보내야만 했던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힘차게 새해를 시작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이번 패키지는 여유없이 일년동안 고생해온 나 자신에게 온전히 혼자만의 휴식을 선사하기에 알맞으며, 어려웠던 한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게 옆에서 힘이 되어준 가족, 친구 및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신경쓰지 못한 피부관리를 즐기며 진정한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브랜드 팸퍼(PAMPER)의 페이셜 마스크팩,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의 욕실 어메니티,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무료 와이파이 이용 등의 풍성한 혜택 또한 제공된다.

한편, 연인 및 가족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도심 속 겨울 레저 명소 아이스링크는 오는 12월 14일 개장한다.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는 아이스링크는 은빛 얼음을 둘러싸고 수천 개의 꼬마전구가 빛나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스케이팅을 즐기며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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