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아시안 라이브

- 아시아 지역 5개국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17 1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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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2층에 위치한 ‘아시안 라이브’는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아랍까지 아시아 지역 5개국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단일 레스토랑 중 최다 규모라 할만한 17개의 프라이빗룸은 모임을 진행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며, 모임의 TPO와 규모에 따라 공간 연출 및 선택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정통 베이징 방식의 북경오리 특선메뉴를 1월 말부터 새롭게 판매 중이다. 중국 최고의 베이징덕 전문 레스토랑 출신의 구오 리하이(Kuo Lihai) 중국인 현지 셰프가 정통 북경오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북경오리는 기름이 빠져 담백하고 고소하며, 필수아미노산, 미네랄 등 영양은 풍부해 추운 겨울 기력을 보충하기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2월 중순부터 웰컴드링크로 도라지차와 수제 발효 요거트, 식후 모과차까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모든 고객들에게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북경 오리는 중국 역사상 손꼽히는 미식가인 청나라 황제 건륭제가 즐겨먹었다는 요리로, 오리를 통째로 화덕에서 3~4시간 훈제해 속살은 부드럽고 껍질은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시안 라이브에서 선보이는 북경오리는 직접 장작을 떼어 굽는 ‘전취덕’ 방식과 불을 뗀 화덕에 간접적으로 굽는 ‘편의방’ 방식 중, 중국인 현지 셰프의 레시피가 담긴 소스를 여러 차례 더해 전취덕 방식으로 구워낸다.

아시안 라이브의 북경오리 특선은 속을 달래는 따뜻한 특선 수프로 시작해 셰프가 직접 잘라주는 바삭한 북경오리를 즐길 수 있으며, 이어 딤섬, 북경오리 양상추 쌈, 북경오리탕과 식사, 후식까지 총 6가지 코스로 알차게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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