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타믹스, 여름 장 건강을 위한 '셀프메디케이션' 저포드맵 식단 레시피 제안

- 배탈 잦은 여름, 식단으로 장건강 지키기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5-30 17: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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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집콕 생활을 추구하는 ‘인도어(In-door)’ 라이프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장 크게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가정 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일상에서도 식습관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이른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여름철은 장 건강이 무너지기 쉬운 계절이다. 더위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차가운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해 과민성대장 증후군 등과 같은 소화기 증상이 잦게 일어날 수 있다. 건강한 라이프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블렌더 브랜드 바이타믹스가 면역력 증가는 물론, 여름철 장 건강을 지키는 ‘셀프메디케이션’ 레시피를 소개한다.

저포드맵 식단
과민성대장 증후군은 포드맵(FODMAP) 식단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포드맵은 소화 과정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장 속에 남아, 박테리아와 만나 발효되는 당 성분을 말한다. 포드맵 지수가 높은 식재료는 설사, 복통 또는 복부 팽만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과민성대장 증후군에 걸리기 쉬운 여름에는 포드맵이 적게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딸기 포도 스무디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은 대체로 포드맵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저포드맵 과일에는 딸기, 포도, 바나나 등이 있다. 
재료
청포도 200g, 적포도 200g, 딸기 150g, 얼음조각 65g, 물 약간
만드는 법
1. 포도와 과일을 깨끗하게 씻어준다.
2. 딸기는 꼭지를 제거해 주고, 포도는 껍질째 사용한다.
3.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청포도, 적포도, 딸기, 얼음, 그리고 물 약간을 차례로 넣는다.
4.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올려서 약 1분간 블렌딩한다.

   필요 시, 탬퍼를 사용해 눌러준다.

홈메이드 라이스 밀크
유제품은 과민성대장 증후군을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로, 저포드맵 식재료로 알려진 쌀을 이용해 쌀 우유를 만드는 것도 좋다. 
재료
흰쌀 1컵, 물 2컵, 대추야자 3알
만드는 법
1. 쌀은 익힌 후 식혀준다.
2. 단맛을 내는 대추야자는 씨앗을 제거해 준비한다.
3.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물, 쌀, 대추야자를 차례로 넣는다.
4.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올려서 약 3분간 블렌딩한다.
5. 블렌딩이 끝난 뒤에는 병에 넣어 냉장 보관한다.

시금치 페스토
장 트러블이 잦으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한정되기 마련. 색다른 레시피를 찾고 있다면, 저포드맵의 대표 식재료인 시금치로 페스토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글루텐 프리 쌀 파스타 함께 곁들이면 근사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재료
시금치 150g, 파슬리 50g, 잣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올리브유 1/2컵, 파마산 치즈가루 1 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먼저, 올리브오일을 바이타믹스 블렌더에 넣어준 후, 나머지 재료들도 차례로 넣어준다.
2. 블렌더 컨테이너의 뚜껑을 닫고 뚜껑을 닫은 후 1단계로 블렌딩해준다.
3. 블렌더 속력을 7단계까지 높여준 후, 1분간 블렌딩해 갈아준다. 필요 시, 탬퍼를 사용해준다.
4. 깨끗한 볼에 옮겨 담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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