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큐스쿨 출신의 정성윤 당당히 결승올라

쿠드롱을 물리치고 준결에 올라온 베트남 특급 마민캄을 3대1로 눌러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0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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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욱선수(위) 와 정성윤선수(오른쪽)가 2020년을 여는 첫대회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사진=김철호기자)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결승전은 정호석을 물리치고 올라온 오성욱과 마민캄를 물리치고 올라온 정성윤 첫대회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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