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 송년 모임 / 비움은 채움을 위한 준비. 변화되는 영상문화에 대처를.

- 사진이란 영상 매체를 통해 시시각각 오늘의 현실을 전달했던 사진기자들의 한 해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2-01 17: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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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 미디어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하던 멤버들로 구성된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회장.김문권) 2018년 송년회가 12월 01일 오후 5시 강남역 부근 베트남 요리전문점인 ‘반랑(Van Rang)’에서 가졌다.
writer _조용수 기자 / photo _김철호 기자  

 

News /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


비움은 채움을 위한 준비. 변화되는 영상문화에 대처를.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 송년 모임
 

 

한 해를 마감하는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아쉬움과 찹찹함, 그리고 홀가분함이 함께 마음 한구석에서 회오리칠 것 같다. 사진이란 영상 매체를 통해 시시각각 오늘의 현실을 전달했던 사진기자들의 한 해를 보내는 감정도 그들만이 갖고 있는 뷰 파인더 만큼 다양할 것이다. 한 해를 보내는 시점에서 자신의 한 부분을 비웠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고, 채움의 방법은 각자 자신들의 몫이다.

이러한 마음으로 맞이한 2018년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 송년회의 주제는 한해 모든 업무에 관한 경과보고와 2019년을 맞아 새로운 집행부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 및 집행부 임원선출이었다. 지금까지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의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4년간 협회를 이끌어 온 김문권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어느덧 협회 회장의 직책으로 활동해온 지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들이 주마등 스쳐 갑니다. 협회 발전을 위해 노고를 해 주신 임원 여러분과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그동안 협회 운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시시각각 변화되어 가는 영상문화의 발전 속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의 또 다른 모습을 지켜보자.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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