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져니 투 프로방스” 익스피리언스 선봬

- 디럭스 객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이용, 체크아웃 시간 연장 -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 선사하는 페이셜 또는 바디 트리트먼트 까지!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09 17: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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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을 맞아 거칠어진 피부 관리는 물론 편안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져니 투 프로방스(Journey to Provence)’ 스파 익스피리언스를 선보이고 있다.

‘져니 투 프로방스’ 익스피리언스는 디럭스 객실 1박, 흥인지문 전경을 감상하며 조식 또는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 호텔 9층에 위치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 제공되는 페이셜 또는 바디 스파 트리트먼트 60분, 스파를 마친 후 제공되는 스파 푸드 및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 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이용이 포함된다.

특히, 스파를 마친 후 제공되는 스파 푸드 샘플러는 담백하고 섬세한 맛이 일품인 광어와 상큼한 레몬 드레싱이 어우러진 세비체, 파프리카,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등을 이용한 야채 스틱인 쿠르디테와 구아콰몰 및 사과 슬라이스 등이 티와 함께 곁들여져 오감을 열고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진정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또한,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 연장 서비스가 제공되어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 제공되는 스파 트리트먼트는 페이셜 또는 바디 케어 중 선택하여 총 60분 동안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변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페이셜 케어는 록시땅 라인의 베스트셀러 시어 버터(Shea Butter)를 이용한 트리트먼트로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대비해 피부 장벽 강화에 탁월하다. 더불어, 바디 케어는 라벤더, 티트리, 제라늄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여 순환 촉진 및 숙면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 콜로지’ 마사지, 피로와 스트레스 회복에 좋은 ‘리바이탈라이징 아로마콜로지 마사지’ 또는 부드러운 에센셜 오일을 이용하여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딥 티슈 인텐스 릴리프’ 중 선택하여 체험이 가능하다.

한국의 첫 번째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는 오랜 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에센셜 오일과 자연적인 원료들만을 사용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계적인 스파 테라피스트가 주기적으로 방한하여 엄격한 트레이닝을 통해 고객들에게 도심 속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동물성 원료 및 파라벤 무사용을 원칙으로 하는 150가지의 식물을 포함한 친환경 100% 자연주의 제품과 더불어 라벤더, 이모르뗄 꽃들로 꾸며진 인테리어로 스파 이용객들이 일상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프로방스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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