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대림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학부 / ‘일식전공 동아리 도모다찌(ともだち-友達)’

- 10개의 각기 성격이 다른 전공 동아리 운영
- 학생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며 일식조리를 배우는 동아리이다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05-20 17:35:23
  • 글자크기
  • -
  • +
  • 인쇄
▲ 2019년도 도모다찌(ともだち-友達) 동아리 정규 회원

[Cook&Chef 마종수 기자] 대림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학부에는 10개 전공 동아리들이 각기 특징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중 일식을 전공하는 학생끼리 모여 활동하는 도모다찌를 소개한다. 
도모다찌라는 말은 일본어로 친구, 벗이라는 뜻으로 “도모다찌“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식요리를 좋아하고 즐기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며 일식조리를 배우는 동아리이다.

 

일본 동경 게이오프라자호텔에서 연수를 하고 서울프라자호텔에서의 조리장 경력과 대한민국일식요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최연소 초밥왕으로 불리우고 각종 국제요리대회 및 국내요리대회에서 수상을 한 성기협교수가 지도를 하고 있다.  

▲ 성기협 교수의 동아리 특강 사진

'도모다찌'는 일식조리사 선배와 동아리선배들과의 끊임없는 교류, 조언과 멘토링을 통한 자기개발과 일식조리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 글로벌 외식조리학부에서 동아리 인원이 가장 많으며 동아리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도모다찌'는 선후배와의 친목과 단결이 제일 잘 되는 동아리로 동아리 첫 모임에는 항상 졸업한 동아리 선배들까지 참여하여 새로 가입한 신입생들을 반갑게 맞이해주며 돈독한 정을 다지고 있다.

▲ 17년~19년 2월 졸업생들과 재학생과의 친목 만남 모습

'도모다찌'는 동아리 활동으로 일식조리 특강(교수님, 졸업선배, 호텔조리장, 일본쉐프 등)과 국제식품전 견학, 수산시장 견학, 맛집 투어, 사회봉사활동, 동아리 MT, 조리자격증 특강, 선후배간 멘토링, 동반성장 튜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내 대림테크페어 동아리 작품상 수상, 국제조리대회에 출전을 하여 금메달 등 수상과 전국민물고기요리대회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장학금 수상 등 많은 조리대회 출전을 하여 수상을 하는 화려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