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메리 스위스마스’ 프로모션 선봬

- 서울에서 느끼는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29 17: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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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메리 스위스마스(Merry Swissmas)’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올 겨울, 아름다운 눈의 나라 ‘스위스’를 테마로 크리스마스 갈라 디너부터 브런치 세트까지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정취를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모든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0, 21, 24, 25일 총 4일간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직원이 깜짝 선물을 배달하는 ‘산타의 선물’ 서비스를 실시해 자녀 동반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크리스마스 갈라 디너 뷔페’를 진행한다.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식, 양식, 일식 등 기존 100여가지 뷔페 메뉴에 그릴 새우, 전복, 안심 스테이크 등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로스티 포테이토’, ‘부르고뉴 퐁듀’, ‘치즈휠 파스타’ 등 핫 디쉬부터 콜드 디쉬, 스페셜 디저트까지 다양한 스위스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곁들이기 좋은 레드 와인 한잔을 제공해 특별한 날 맛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호텔 LL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단 하루 동안 ‘크리스마스 이브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마치 유럽에 온 듯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품격 있는 메뉴로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안심 스테이크와 랍스터 구이가 메인으로 메로 구이, 참치 타르타르, 디저트 등 호텔 셰프들의 정성스런 손길을 거친 메뉴로 시각과 미각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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