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Academy News> LF 모노링크 / 예비 창업자를 위한 6월 조리교육생 모집

- 논현동 모노키친 서울센터에서 전문 셰프로부터 노하우 전수
- 냉오뎅탕, 타다끼물회, 냉라멘 등 여름 시즌 메뉴 조리법 교육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6-04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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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LF 계열의 일본 식자재, 간편식 전문 유통기업 모노링크가 일식 관련 예비 창업자를 위한 6월 조리 실습교육생을 모집한다. 모노링크는 모노키친 스튜디오를 통해 이자카야, 배달업소, 퓨전포차 등의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일본 식자재를 활용한 조리교육을 5년째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으로 교육장을 확장 이전했고, 부산센터에서도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6월에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총 6회 교육이 열린다. 규타다끼, 문어초회, 일본풍 돼지고기볶음 등을 비롯해 냉오뎅탕, 타다끼물회, 냉라멘과 같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계절 메뉴도 배울 수 있다.

서울과 부산에서 오전부터 약 4시간씩 10~16명의 정원으로 운영되며, 일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모노키친 온라인 카페를 통해 진행되고, 별도 교육비 없이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1~5만원의 식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모노키친은 일식, 이자카야의 인기 메뉴 중심의 전문 셰프 조리법 교육을 비롯해 메뉴 리뉴얼 및 메뉴판 디자인 지원등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매년 5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참가자 중 약 35%가 예비창업자로 구성돼 있다.

모노링크 김경일 부장은 “일본 식자재를 활용하는 이자카야, 배달업소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매장을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리법 교육 및 메뉴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창업 이후에도 신메뉴 개발, 메뉴판 디자인과 같은 컨설팅 지원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5월 LF에 인수된 모노링크는 모노키친과 모노마트를 통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운영해오고 있다. 모노키친의 조리교육, 컨설팅뿐 아니라 모노마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뉴판, X배너, 포스터 등의 디자인 제작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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