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 출시

- 전시와 휴식 동시에 즐기는 아트제주 2018의 흥행 신화 이어갈까?
- 국내외 작가 200여명의 작품 1,0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 객실, 복도, 로비 등 호텔 곳곳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여 ‘아트제주 2019’ 개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07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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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경험적 가치를 추구하는 여행객을 위한 풀 서비스 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호텔의 객실, 복도, 로비 등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아트페어 2019’를 2019년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하고 전시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를 2019년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선보인다.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 1박, 삼다정 2인 조식과 함께 국내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 미술품 1,000여점을 감상하며 문화 생활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9’의 입장권 2매와 함께, 아트페어 작품 구입 시 10% 할인되는 아트 바우처 1매와 아트제주 2019 전시 도록 1권을 제공한다. 또한 ‘아트 제주위크’ 기간에는 도내 미술관 무료 입장 또는 할인혜택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제주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9’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국내외 선별된 1,000여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고 구입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섬아트제주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아트제주 2019’는 오는 28일(목)을 시작으로 12월 1일(일)까지 총 4일간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열린다. 올해는 뉴욕, 파리를 포함한 국내외 27여 개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작가 200여명의 현대 미술품 1,000여점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백남준, 이배, 살바도르 달리, 제프 쿤스, 쿠사마 야요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출품돼 한층 더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갤러리 부스 섹션, 여성작가특별전과 제주작가특별전 및 부대행사를 마련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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