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임산부, 엽산 섭취시 효능과 하루 섭취량 알아야

- '엽산 400'은 레몬에서 추출한 엽산을 400㎍ 함유
-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과 더불어 엽산 보충제를 통해 충분한 양을 공급받아야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31 2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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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엽산은 비타민 B9이라고도 불리며 수용성 비타민B군 중 하나다. 엽산은 적혈구를 만들고 세포 합성에 필요한 DNA를 만드는데 필요한 성분이며 간 해독작용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임산부 엽산 섭취가 중요한 이유는 엽산 결핍이 기형아 출산, 조산, 유산 등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임산부 엽산 복용시기는 임신 전부터 임신 초기 14주 까지다. 이 시기에 여성들은 하루 400㎍ 이상의 엽산을 복용해야 한다. 엽산은 평상시에는 음식만으로 보충할 수 있지만 임신으로 인해 필요량이 늘어날 경우,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과 더불어 엽산 보충제를 통해 충분한 양을 공급받아야 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포뉴에서 원료에 대한 성분배합비를 조정해 새롭게 리뉴얼된 '엽산 400'은 레몬에서 추출한 엽산을 400㎍ 함유하고 있다. 또한 엽산의 대사를 돕는 건조효모 비타민B12를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138%나 포함하여 체내 활성도를 높였다. 또한, 자연에서 얻은 28종의 유기농 부원료 사용과 첨가물이 들어있지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임산부 영양제이다.

포뉴 '엽산 400'은 식약처 허가의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GMP 인증시설에서 제조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 시스템 적용으로 제품이 지닌 모든 정보를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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