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준결승 마스크 벗고 경기

답답함을 벗어 던지고 경기하는 선수들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9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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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8강전부터 선수들은 마스크에서 해방되어 경기를 치루고 있다. 8강전 세번째 오성식선수와 오태준선수가 경기전 주먹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김철호기자)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3일째 남자부 8강전 경기부터 예선부터 마스크를 착용한채 경기에 임했던 선수들이 마스크를 벗고 답답함에서 벗어나 제기량대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선수이외에는 마스크 착용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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