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떡볶이” 공정위 지정 ‘착한프랜차이즈’ 선정

- 창업비 및 수익률 만족, 가맹점 확대 전략
- 빨강떡볶이 호주,베트남,인도네시아에도 진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6-19 1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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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빨강떡볶이 Made By 신군컴퍼니(주식회사 제이알디 대표 김칠성)가 코로나19 정국 속에 최근 공정위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하는 ‘착한프랜차이즈’란 최근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맹점주들과 비용분담을 함께하는 가맹본부를 선정해 각 매장 앞에 ‘착한프랜차이즈’간판을 붙여주는 형식이다.

이번 빨강떡볶이 ‘착한프랜차이즈’ 선정은 물론 가장 중요한 맛 측면에서도 월등한 면을 보여준다고 자신한다. 이는 시간이 지나도 분말이 굳지 않는 특수 제조법 사용, 캡사이신 등과 같은 화학적 첨가 없이 순수 고춧가루 사용,유통기한 7일의 신선한 냉장 떡을 주문, 즉시 제조 생산해 익일 새벽 배송하는 시스템 등이 이를 뒷받침 한다는 의미이다. 이중 맛의 가장 큰 차별화는 매운맛 5단계의 전용 분말소스로 ISO22000 인증 획득이다. 총 5단계 매운맛 분말소스가 누구나 동일한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김칠성 빨강떡볶이 Made By 신군컴퍼니 대표는 “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소자본 창업자에게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본사 마진은 줄이고 가맹점 비용부담도 최소화하는 구조로 프랜차이즈화 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했다. 빨강떡볶이 Made By 신군컴퍼니는 현재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가맹점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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