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Hotel News> 더 플라자 / F/W 웨딩 콘셉트‘로멘틱 선셋(Romantic Sunset)’선보여

- 최고의 명당으로 평가 받는 더 플라자에서 2019 F/W 웨딩 콘셉트 새롭게 선보여
- 서울 도심 전경과 어울리는 단 하나의 웨딩 콘셉트로 탈바꿈한 호텔 웨딩 트렌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6-12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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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선보이는 단 하나의 웨딩’을 콘셉트로 2019 F/W 특급호텔 웨딩 콘셉트 ‘로멘틱 선셋(Romantic Sunset)’ 를 선보였다.

‘하늘이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시간’을 뜻하는 로멘틱 선셋 웨딩 콘셉트는 천편일률적인 호텔 웨딩이 아닌 더 플라자만의 단 하나의 웨딩으로 서울 최고의 명당으로 평가 받는 더 플라자 최상층 22층에 위치한 럭셔리 펜트하우스 ‘지스텀하우스(XYSTUM HOUSE)’에서 지스텀 수석 플로리스트가 구성한 플라워 데코레이션부터 웨딩 컨시어지가 구성한 단 하나의 웨딩 스토리, 호텔 셰프가 구성한 웨딩 메뉴까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럭셔리 스몰 웨딩(200명 내외)을 통해 신랑, 신부는 물론 초대한 하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웨딩으로 모두에게 기대 그 이상의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 F/W 콘셉트 로멘틱 선셋 웨딩은 더 플라자는 다년간 진행해 온 하우스 웨딩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호텔의 최고층 지스텀하우스를 팬톤(PANTONE) 선정 2019년 트렌드 컬러로 보라색과 분홍색을 조합한 ‘퍼핑크(Purplink)’를 메인컬러으로 활용한 플라워 천정 장식물과 자연 채광을 살린 데코레이션으로 실내에서 야외 웨딩을 하는 듯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스텀하우스는 하우스 웨딩 전문 공간으로, 전 층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사용해 개인 취향에 따라 진행하는 맞춤식 웨딩이 가능하다. 특히, 전면이 유리창으로 이루어져 자연채광은 물론, 서울광장, 덕수궁,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까지 도심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웨딩 시간대에 따라 도심에 펼쳐진 야경도 감상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파티 장소로서도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F/W 웨딩 콘셉트를 기획한 호텔 관계자는 “앞으로 호텔 웨딩은 단순히 고급스럽고 비싼 장소라는 이미지를 넘어 하나의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특별한 상품으로 포지셔닝 되어야 한다”라며, “더 플라자는 웨딩을 진행하는 장소를 넘어 웨딩을 진행하고 참석하는 모든 고객에게 단 하나의 경험과 추억 그리고 잊지 못할 특별한 장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단 하나의 콘셉트와 스토리가 가미된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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