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동남아 식도락 패키지 선보여

- 머큐어에서 즐기는 호텔 스테이케이션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8-04 16: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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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여름휴가 트렌드로 ‘스테이케이션’이 떠오르고 있다. 머물다는 뜻인 ‘stay’와 휴가를 뜻하는 ‘vacation’을 합성어인 스테이케이션은 실내에서 즐기는 휴가라는 의미다.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지친 소비자들에게 해외는 나가지 못하지만 동남아의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머큐어에서 동남아 식도락’ 패키지를 내 놓았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함께 동남아 음식 (열대과일, 베트남 땡모반 음료 2잔,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 2개) 2인 set로 구성되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고수 여부는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월 17일까지 만나 볼 수 있으며, 1박 패키지와 2박 패키지로 구성되었다. 1만원 추가 시 강남 뷰가 보이는 디럭스 룸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관계자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 다양한 이슈로 외부 활동 등을 꺼려하는, 많은 고객들이 호텔 내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길 원해 그에 맞는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밝히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여유롭게 호텔내부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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