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or Story]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 신성녀 학과장 : 기술보다 인성이 최우선

-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주도하는 능동적 교육프로그램 G.C.D 개발
- 세계화에 초점을 맞추어 글로벌 중심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07 16: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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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한국 뷰티문화를 이끌어 갈 뷰티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한뷰전)이 2020년을 맞이해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시설로 새롭게 단장한 한뷰전 캠퍼스에서 산뜻한 출발을 시작한다.  

한뷰전 뷰티예술학부는 현장 맞춤형 뷰티아트스트 양성을 목표로 하는 뷰티디자인과와 뷰티디자인과정을 기본으로 심화교육과 더불어 매니지먼트 및 뷰티 외국어 교육까지 최고 경영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미용학과로 구성되어있으며, 미용 실무자들의 학위 취득과 매니지먼트교육으로 주 1회 수업으로 진행되는 뷰티매니지먼트과로 구성되어 미용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뷰전은 기존 주입식 교육 패러다임을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주도하는 능동적 교육프로그램 G.C.D를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G.C.D 수업의 일환으로 시그니처 패션쇼, 샴푸배틀, 네일아트 프리마켓, 할로윈분장데이, 커트봉사, 모의면접, 등 다양한 현장실무중심의 교육프로 그램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에서 실무까지 주도하는 수업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용 인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지질을 갖추고자 인성교육, 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감동 서비스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지속적인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뷰티산업의 미래를 지향하는 목적을 가지고, 철저한 학사관리 및 사후관리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화에 초점을 맞추어 글로벌 중심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뷰티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을 진행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다양한 미용업계의 실전과 해외연수 등 차별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뷰전의 뷰티예술학부의 학과장으로 학부의 모든 것을 총괄 지휘·감독하고 있는 신상녀 학과장은 “학생들이 훌륭한 미용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와 지원을 제공하며, 항상 옆에서 때로는 교수로의 가르침과 때로는 미용인 선배로서의 자문과, 때로는 친구처럼 엄마처럼, 학뷰전 학생들이 미용인으로서의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믿어주고 지도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라며 자신만의 교육관을 피력한다.

“기술은 시간이 되면 자연적으로 습득이 되는 것이다. 먼저 사람이 되어라”라며 미용인으로서 기본인성과 자세을 갖추라고 항상 교육하고 있다는 신성녀 학과장은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막상 어려운 부분이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내부 동료 직원과의 관계, 외부고객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 등 이런 문제로 미용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항상 안타까움이 있어서 항상 잘하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교육하는 것이 자신만의 특유의 교육법이라고 강조한다.

그동안 미용분야에서 헤어디자이너로, 미용실 CEO로, 미용예술학 박사로 25년을 살아오면서 항상 “가치 있는 미용인”이 되고자 한 걸음 한 걸음 노력해 왔다며, 한 번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으로 생활해 온 미용계의 산증인이다. 뷰티아티스트로 성장하기 위해선 하나씩 하나씩 스스로 인내하며 참고 이겨내야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으로 초심의 잃지 않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미용인으로 생활해 오고 있다.

2020년도 미용 트렌드는 팬톤 켈렉션에서 클래식 블루로 선정되었다며, 해 질 무렵의 하늘, 깊고 고요한 바다, 영원할 것 같은 평온함을 상징하는 블루칼라는 올해 헤어 메이크업 패션까지 전반적으로 뷰티에서도 트랜드가 될 듯하다며 한 해를 예견하며 이러한 트렌드를 바탕으로 2020년도 한뷰전 뷰티예술학부도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본 교육에 그때그때의 트렌드를 접목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본에 충실하고 새로운 트렌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새롭게 교육시설을 갖춘 만큼 현장 실무형 뷰티아티스트를 양성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미용예술경영학회’ 학술부위원장과 법무부 산하단체인 ‘너나울주거위원’ 봉사단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용봉사단 ‘인모’자문위원도 겸직하고 있다는 신성녀 학과장은 2020 한뷰전 뷰티학부에서는 학생들의 의지를 북돋아 줄 미용배틀과 현장실무의 일환으로 프리마켓, 미용인들과 함께하는 미용 세미나, 그리고 요양원 미용봉사, 미용예술경연대회개최 등 다양한 계획들이 잡혀 있다고 바쁜 한 해를 기획했다.  

자신 스스로 항상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자화자찬한다는 신성녀 학과장은 항상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미용계의 여러 교수와 선·후배들, 그리고 자신을 믿고 따라오는 제자들이 있기에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 미용계를 이끌어갈 우리 제자들이 훌륭하게 성장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는 소감을 전하며 긴 인터뷰의 호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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