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SK 렌트카 개막전 챔피언십 / PBA 프로당구 남자부 우승후보 64강 마감

- 과연 2020년 첫대회 우승트로피는 누구에게 갈것인가?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7 16: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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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조 정호석에게 덜미를 잡힌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경기용 장갑을 벗어 놓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 김철호 기자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년 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일째 남자부 강력한 우승후보 한국의 강동궁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64강을 넘지 못한채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우승후보들이 대거 탈락한 가운데 과연 2020년 첫대회 우승트로피는 누구에게 갈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코로나 방역대책으로 무관중 과 철저한 방역으로 경기중에도 마스크의 착용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첫대회를 치루고 있다.

▲ 경기종료후 코로나 방역 마스크를 쓰고 팔악수를 나누는 선수들 / 사진 : 김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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