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향토식문화대전 국제탑쉐프 그랑프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글로벌외식계열 대상 및 한국관광공사장상 수상!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11-26 16: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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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이사장 : 양형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사)로컬푸드운동본부, 한국푸드방송이 주최한 제16회 향토식문화대전, 국제탑쉐프 그랑프리에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서종예, SAC) 글로벌외식계열이 대상 및 한국관광공사사장상을 수상했다.

향토식문화대전 및 국제탑쉐프 그랑프리는 올해로 16년차를 맞이했을 정도로 유서 깊고 저명한 대회로서 SAC 글로벌외식계열은 5인 1조(권예림 외 4명)로 출전, 라이브 요리 부문에서 대상을 포함 한국관광공사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전시 부문의 케이크 장르에서도 은상(권예림)까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종예 글로벌외식계열은 4년 연속 기관장상들을 포함한 대상들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게 되었다.

前두바이 고든램지 헤드셰프이자 네이처와이즈 대표로 재직 중인 SAC 글로벌외식계열 강레오 주임교수는 “서종예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동안 연습을 해왔다”라고 말하며 “방과 후 늦은 시간까지 연습을 했고 주말에도 나와서 연습을 거듭할 정도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해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종예 글로벌외식계열 학생들은 더욱 더 정진해 최고의 셰프, 파티셰, 바리스타로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종예 글로벌외식계열에는 강레오 교수를 비롯해 김대현(前요리국가대표팀 페이스트리 부문 셰프, 르쁘띠푸 오너셰프), 이강빈(MBC 마리텔 출연 및 1위, 크리마트 창시자),줄리앙 파바리오(KBS 이웃집찰스 출연, 갸토 드 보야주 오너셰프),염경훈(마이스터제과제빵학원장, 제과제빵기능장) 등 이름난 셰프, 파티셰, 바리스타 교수들이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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