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비어, 스페인 전통 와인 칵테일 ‘카롤리나 상그리아’ 2종 출시

- 풍부한 아로마와 내추럴 스파클링이 매력적인 ‘오감만족’ 프리미엄 와인
- 레드 와인 베이스에 천연 과일 아로마를 가미한 ‘카롤리나 상그리아’, ‘카롤리나 상그리아 레몬’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0-05 1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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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마이비어가 내추럴 스파클링이 살아있는 스페인 전통 와인 칵테일 ‘카롤리나 상그리아(Carolina Sangría)’ 2종을 출시한다. ‘카롤리나 상그리아’는 스페인의 레온주 토로 지역의 ‘몬테 라 레이나(Bodegas Monte La Reina)’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토로 지역은 스페인 최고의 적포도주 생산지로, 중세 시대부터 스페인 전역에 와인을 판매해온 곳으로 유명하다.

스페인 사람들은 무더운 날씨에 와인을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레드 와인에 과일과 향료 등을 넣은 ‘상그리아(Sangria)’, 상그리아에 레몬과 탄산음료를 섞어 청량감을 더한 ‘틴토 데 베라노(Tinto de Verano)’를 즐겨 마신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한 여름 스페인의 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천연 오렌지 아로마를 가미한 프리미엄 상그리아 ‘카롤리나 상그리아’, 천연 레몬 아로마를 가미한 틴토 데 베라노 ‘카롤리나 상그리아 레몬’ 2종이다.

신제품 ‘카롤리나 상그리아’ 2종은 스페인의 프리미엄 와인 칵테일로 오감을 만족시킨다. 우선 강렬한 마젠타, 핑크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경쾌하게 터지는 기포를 형상화한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첫 모금에선 레드 와인의 달콤한 향에 천연 과일의 시트러스한 아로마가 후각을 자극한다. 다음으로는 적포도의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풍부한 내추럴 스파클링이 입안에서 터지며 청각과 미각을 만족시키는데, 스페인 음식은 물론 한식과도 궁극의 페어링을 보여준다. 또한. 트위스트캡을 사용해 야외에서도 와인 오프너 없이 간편하게 열 수 있으며 5.5%의 낮은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마이비어 관계자는 “’카롤리나 상그리아’는 달콤한 맛과 청량감이 매력적인 칵테일로 와인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어 홈파티, 호캉스 아이템으로 제격”이라며, “마이비어는 저도주 알콜 음료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푸드를 소개할 예정이며 세계 시장에 ‘K-푸드’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식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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