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 카페 ‘퍼블리크’ > 핫한 유럽 감성의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

- ‘프랑스 파리에서의 하루’ 콘셉으로 최신 트렌드 담아
- 와인, 맥주, 식품도 동시 판매해 큰 인기
이은희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8 15: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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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이은희 기자]프랑스 재료로 만든 빵은 맛도 다를까? ‘빵지순례자’들은 재료를 고르는 입맛도 까다로운 법이다.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랜드인 ‘퍼블리크(publique)’ 카페는 광명 롯데아울렛에 명품, 잡화 등이 위치한 1층 명당자리에 영업면적 304.4㎡(약 92평) 규모로 입점해 있다. 프랑스 감성이 전해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잡는 ‘퍼블리크’는 럭셔리한 카페 투어 코스로도 유명하다.

‘퍼블리크’ 카페는 넓은 규모의 유럽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유럽 현지의 이색 메뉴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유럽의 만두인‘라비올리’부터 치아바타, 파스타, 샌드위치 등의 브런치 메뉴와 커피 음료 등 즐길 수 있고 신선한 채소와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부터 전통 프렌치 스타일로 매일 구워내는 빵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미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은 ‘밤식빵’ 각종 ‘크루아상’, ‘호밀빵’ 등은 품절이 빠른 품목 중 하나다.

‘퍼블리크’가 특별한 점은 다양한 제품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와인, 맥주와 프랑스산 알랭밀리아 잼, 트러플 오일, 각종 치즈까지 선보이고 있어 선택의 풍요로움을 준다. 특히, 매장에서 즐긴 메뉴들은 식료품 코너에서 바로 구매해 홈메이드로 즐길 수 있어 고객들에게 더욱 인기다. 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프랑스 감성 브랜드인 ‘페블리’에서는 조리도구부터 다양한 사이즈의 머그컵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행이 제한된 요즘 넓은 매장에서 쾌적하게 즐기는 롯데아울렛 1층 ‘퍼블리크’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고급스러운 브런치로 프랑스 감성을 잠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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