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SK 렌트카 개막전 챔피언십, 프로당구 심판들

-정확한 판정을 요하는 심판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8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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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당구 개막전 새로운 심판들에게 심판 포즈등을 교육하고 있다,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년 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3일째 열리고 있다. 한해를 넘긴 프로당구 투어에서 경기인 못지 않게 중요한 사람들은 경기를 심판하는 심판들이다. 경기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한경기당 많게는 2시간이 넘게 진행되기도 한다. 경기 특성상 결승경기의 경우는 오후 11시에 시작해서 이튼날 새벽 1,2시에 끝나는 경우도 왕왕 있다.

 

경기를 심판하는 심판원들은 남자와 여자로 나뉜다. TV 중계의 경우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심판원들까지 합하면 4명까지도 진행을 맡는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진행되는 당구 경기는 몸이 흐트러져서도 않되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경기에 임해야 하기 때문에 심판들의 노고 역시 과도할 수 밖에 없다,

프로 당구는 이들이 있기에 정확하게 관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경기중 선수들의 말도 들어주어야 하고 볼의 콘트롤도 맡아야 한다.

▲경기 프로그램 진행에는 3명의 심판이 경기시간등을 담당하게 된다.

▲ 경기 선공과 위치등도 심판이 해야 할 일

 

▲ 심판은 경기 내내 볼과 선수에 집중해야 한다

 

▲ 선수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위치도 조절되어야 한다.

 

▲ 경기내내 정자세를 취해야 하는 프로당구는 힘든 직업

 

▲ 선수가 요청하면 볼에 붙은 이물질도 닦아주어야 한다(사진=김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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