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캠프통 압구정살롱점, ‘빵맥족’ 겨냥 생맥주 2종 출시

- 치맥•피맥보다 카페에서 즐기는 ‘빵맥’이 대세
- 올 여름 동네 카페에서 ‘빵맥’ 즐기기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6 14: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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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카페캠프통 압구정살롱점’이 카페에서 빵과 맥주 한잔을 함께 즐기는 ‘빵맥족’들을 위해 생맥주 2종을 출시했다. ‘카페캠프통 압구정살롱점’은 도심 속 테마파크를 기획, 운영하는 문화콘텐츠기업 통그룹(회장 권성문)의 자회사 (주)카페캠프통이 운영하는 곳이다.

 
이번에 출시한 생맥주는 ‘빅웨이브 골든에일’과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 2종이다. ‘빅웨이브 골든에일’은 산뜻한 열대 과일향과 깔끔한 느낌의 몰트 맛이 특징이다. 목 넘김이 부드러운 하와이를 대표하는 에일 맥주다.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는 청량감과 함께 목 넘김이 좋은 깔끔한 라거 맥주로 진한 맥아 향을 즐길 수 있다. ‘빅웨이브 골든에일’과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 모두 차원이 다른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여름 시즌 즐겨 찾는 맥주다.

 

통그룹 권성문회장은 “최근 카페에서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것은 물론 휴식, 스터디, 놀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늘고 있어, 신 메뉴 출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며 “치맥, 피맥에 이어 빵맥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맥주 한잔과 빵을 즐기는 이른바 빵맥족들을 위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할 생맥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카페캠프통 압구정살롱점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빵과 함께 ‘빵맥’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맥주 한잔과 잘 어울리는 빵으로 매콤한 트위스트 소세지빵과 담백한 포카치아 등이 있다. 트위스트 소세지빵은 카페캠프통 인기상품으로 매콤한 소스와 대왕 소세지의 조합이 맥주와 잘 어울린다. 포카치아는 담백하면서도 맥주의 맛을 한 층 더 살려주는 의외의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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